GolfTEC

Tyler Talk

http://tylertalk.wordpress.com/2007/04/17/my-golftec-experience-part-2-downswing-and-follow-through/

멤피스 GolfTec에서 오늘 오후 처음 레슨을 받았습니다. 제 경험을 나누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스윙자세를 영상으로 한 번 보았습니다. 하지만 스윙에서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른다면 영상은 무의미 할 것입니다. GolfTec은 센서들을 설치하여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모든 ‘수치’들을 제공해줍니다.

처음에 GolfTec에 갔을 때, 컴퓨터를 설정한 뒤 연습 스윙을 몇 번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대로 된 스윙 3번의 티 샷을 하고 3번은 매트 위에서 했습니다. 매트 위에서 친 공은 178야드를 날아갔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사용된 클럽은 5번 아이언입니다.

1. 현재 설정 상태:

아래 사진은 현재 제 설정 상태입니다. 오른쪽 아래에 보면 어드레스에서의 여러 각도를 볼 수 있습니다. 읽기 힘들지 모르겠지만 이 사진들은 GolfTec 그 자리에서 즉시 받은 자료입니다.

2. 셋 업 및 어드레스 고치기

저의 코치가 Stuart Appleby의 스윙을 참고하라고 조언해줬습니다. 추천한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그는 환상적인 스윙을 하니 불평하지는 않았습니다. 코치가 처음 지적한 것은 팔이 너무 안쪽에 있다는 것입니다. Stuart는 허벅지와 손 사이의 공간이 저보다 더 많습니다. 또한 어깨가 너무 동그랗게 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등 위쪽에 있는 짧은 선을 보고 확인하십시요.

3. 공 위치:

저의 공 위치가 매우 뒤에 있는 것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Stuart는 공을 자신의 왼쪽 귀에 놓지만 저는 제 볼 바로 아래에 놓습니다. 전 오른쪽 주시안이고 공이 멀리 위치해 있으면 더 잘 보일지도 모릅니다. 이걸 계속해서 연습했지만 습관을 고치기는 어려웠습니다. 이 자세는 웨지 샷을 하기에 좋은 자세일 것입니다.

4.테이크어웨이

제가 평소보다 계획대로 진행하였지만 제 클럽 페이스가 안쪽으로 덥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코치가 저에게 어깨 틸트 (붉은 색 선을 확인하십시오) 에 집중하라고 얘기해주었습니다. 그 이유로 저의 셋 업에 문제가 있고 틸트를 통해 많이 고칠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5. 스윙 중간 지점

아래 그림을 보면 저의 손목이 처음 상태에 있고 클럽도 본 평면에 있습니다. 좋은 자세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제 어깨 틸트가 35* 에서 43*로 바뀌었습니다. 제가 클럽을 약간 안쪽을 향하기 때문에 클럽을 살짝 들어줌으로써 공 바깥쪽을 향하게 했습니다 (노란색 선을 확인하십시오).

6. 백 스윙의 마지막 지점

제 어깨 틸트가 49*까지 증가하였고 이것은 PGA 평균을 훨씬 넘어서는 수치입니다. 코치가 클럽페이스, 팔꿈치가 엉덩이를 가리키는 등 나머지 부분은 대부분 괜찮아 보인다고 했습니다.

7. 백 스윙의 최고점 (face-on)

하강하는 자세입니다. 제 몸은 공을 향해 기울지 않고 등이 쫙 펴져 있습니다. 사실 그렇게 그 쪽에 신경쓰지 않았지만 어깨 회전이 좋다고 했습니다. 보기 어려울지 몰라도 컴퓨터에는 96*로 측정 되었습니다.

8. 다운 스윙의 시작:

여기 꽤 괜찮은 자세를 한 제 모습입니다. 클럽이 스윙 면에 있고 클럽이 안쪽으로 향해 있습니다. 제 코치가 머리가 그 위치에 그대로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가 말하기로는 대부분의 프로들이 다운스윙 시 머리가 살짝 내려온다고 하였습니다.

9. 임팩트에 가까워 졌을 때:

제 클럽이 매우 적절한 위치에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 사진을 보았을 때 매우 놀랐습니다. 제가 무엇이 틀렸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사진에서 주요문제는 Stuart 머리는 살짝 내려가있는 방면에 저는 점점 올라간다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높이가 유지됩니다.

10: 임팩트!

사실의 증명되는 순간입니다! 그렇게 나쁘지는 않지만 머리가 살짝 들려있고 공에서부터도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제 척추각도가 바뀌었고 여러 가지 문제를 유발하였습니다.

11. 임팩트 (정면):

이번에는 코치가 Brad Faxon과 비교하였습니다. 여기서 이야기한 부분은 공 쪽으로 밀어주는 힘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프로들은 임팩트 시 클럽을 de-lofting을 잘합니다. 그러면서 거리가 늘어나고 높게 뻗어나갈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12. 릴리스:

그렇게 나쁜 자세는 아니군요. 한 동안 저는 flipper 였는데 이제는 공에 회전을 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여기에서는 제가 릴리스를 잘하고 있습니다.

13. 피니쉬:

Brad는 피니쉬까지 회전을 완벽하게 합니다. 하지만 저를 보면 아직 뒤쪽으로 걸쳐있고 클럽이 아직 등 뒤로 감싸듯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14: 머리 움직임:

아직 짧게 배운 저랑 Ernie Els를 비교하는 것은 적당한 비유가 아니지만 사진을 보면 임팩트 시 제 머리 움직임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마지막 정리:

제 코치는 아래 3가지를 중점적으로 하라고 요구하였습니다.

1.) 그립: 손가락이 더 말려야 되고, 이를 통해 임팩트 시 각도를 좀 더 지속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2.) 공의 위치: 자세를 넓게 하여 스윙 시 좁은 느낌을 받지 않게 합니다.

3.) 셋업: 조금 더 자세를 높게 잡으면 팔의 위치가 더 좋아 질 것이고, 임팩트 시 머리 위치를 잘 유지 시켜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