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fTEC

The “Rookie”, Denver, Colorado

http://golftecblog.com/2010/07/20/from-the-rookie/

누군가가 당신에게 “골프 계에 유명한 선수는 누구누구 있어?” 라고 물어보았을 때 타이거 우즈 말곤 생각이 안 나던 시대를 기억하십니까? 자주 가지도 않던 골프연습장에서 손목 힌지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테니스화로 골프 하던 그때를. 하지만 지금, GolfTEC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큰 실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강 첫날, 스윙 평가를 받기로 했습니다.

Steve Atherton은 저의 첫 스윙 측정 때, 저를 GolfTEC 대학의 강의 스튜디오로 초대를 했습니다. 그는 GolfTEC에서 인증을 받은 강사이고 2008년 콜로라도 올해의 PGA강사 상을 받은 훌륭한 강사입니다. 저는 애매모호한 조언보단 기술적이고 증명된 훈련방식을 선호합니다. 그런 저에게 GolfTEC의 기술, 실시간 컴퓨터 관찰, 전문가의 피드백 그리고 실용적인 자세교정은 크나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컴퓨터 관찰을 위해 어깨와 힙에 벨트로 끈을 부착해서 동작의 크기를 관찰했습니다. Steve는 기록을 하기 위해 저에게 스윙을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저는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으로 150명 이상의 PGA투어 프로선수들을 도와준 GolfTEC의 기술을 그대로 전수받은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저의 스윙을 LPGA프로 선수 Marissa Baena 와 비교분석하며 디지털 방식으로 다양한 각도에서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GolfTEC 프로그램은 이해하기 쉽고, 정확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GolfTEC 강사들은 항상 옆에서 격려를 해줄 것입니다. 스티브가 조언한대로 따라 해보니 골프 스윙에 있어 급격한 개선이 있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스윙평가시간 동안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사실은 외울 것이 너무 많아서 다음 레슨까지 모든 것을 암기하기엔 큰 부담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문제 없었습니다! Steve는 저에게 개인 Player Performance Center에 액세스 가능하도록 ID와 비밀번호를 주었습니다. 센터에 접속을 해보니 스티브가 평가시간 동안 해준 조언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음성 메시지로 기록이 되어있었고, 집에서 할 개인드릴 세 가지에 여태까지의 레슨을 기록한 요약지도 있었습니다.

그 날의 첫 스윙...그리고 마지막 스윙.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Marissa Baena와 비교